[인천] 2024.11.01 (금) 연수2동 다함께 돌봄센터-이예은, 이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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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하 작성일25-03-08 17:28 조회13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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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시: 2024.11.01 (금) 14:00~15:50
2)장소: 연수2동 다함께 돌봄센터
3)대상: 초등학교 1학년~3학년
8차시
8차시는 이예은 단원이 진행했습니다.
1교시: 메타버스 진행 대신 무지개 물고기 도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책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려고 돌봄센터 특성상 수업 중간중간 친구들이 들어오면 책 내용을 알고 있던 친구 혹은 손을 든 친구에게 책의 앞 내용을 설명해주도록 이예은 단원이 발표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방식이 중간에 들어온 친구, 이미 수업을 듣고 있던 친구 모두 수업 흥미와 흐름을 깨지 않는 좋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설명하여서 수업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동시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2교시: 그후 무지개 물고기 비닐 그리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빔프로젝트로 화이트보드에 비출수 있어서, 내가 줄 수 있는것과 줄수 없는 것을 자유롭게 섞어서 말하고, 이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변형하여 진행했습니다. 빔프로젝트 특성상 어두운 환경에서 잘보이는터라 불을 끄고 수업을 진행을 하여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느낀점: 아이들이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었고, 정이 들어 마지막이 아쉬웠습니다.
2)장소: 연수2동 다함께 돌봄센터
3)대상: 초등학교 1학년~3학년
8차시
8차시는 이예은 단원이 진행했습니다.
1교시: 메타버스 진행 대신 무지개 물고기 도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책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려고 돌봄센터 특성상 수업 중간중간 친구들이 들어오면 책 내용을 알고 있던 친구 혹은 손을 든 친구에게 책의 앞 내용을 설명해주도록 이예은 단원이 발표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방식이 중간에 들어온 친구, 이미 수업을 듣고 있던 친구 모두 수업 흥미와 흐름을 깨지 않는 좋은 방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설명하여서 수업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동시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2교시: 그후 무지개 물고기 비닐 그리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빔프로젝트로 화이트보드에 비출수 있어서, 내가 줄 수 있는것과 줄수 없는 것을 자유롭게 섞어서 말하고, 이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변형하여 진행했습니다. 빔프로젝트 특성상 어두운 환경에서 잘보이는터라 불을 끄고 수업을 진행을 하여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느낀점: 아이들이 이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었고, 정이 들어 마지막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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