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2026. 2. 5(목) 고천초등학교 - 안보미,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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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뽐이 작성일26-02-12 14:46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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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시: 2026.2.5 (목) 10:50~11:50
2)장소: 안양 고천초등학교 돌봄교실2
3)대상: 초등학교 1학년~2학년
4)교육 내용: 5차시 저축이 뭐예요(박민지)
-본 차시에서는 저축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저축하는 방법과 장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용돈 상황을 예로 들어 저축의 중요성을 설명하였으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이자’ 개념은 ‘엄마 돈과 아기돈’의 비유를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저축이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활동 시간에는 저축을 통해 모은 돈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직접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위시리스트 진진진가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공유하며 저축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저축을 장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막연하게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저축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원을 이뤄주는 우유팩 저금통’을 직접 조립하고 꾸미는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저축을 통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친구들과 나누며 수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5) 통합소감/느낀점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저축을 단순히 “돈을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축으로 하고 싶은 일을 발표하는 활동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각자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자 개념은 다소 어려울 수 있었으나 비유를 활용하니 이해도가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금 어려울 수 있었던 저금통 만들기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매우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저축에 대한 동기 부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흥미를 유도하는 활동을 적절히 병행하여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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