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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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1-30 00:18 조회2,3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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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마음들
말해주지 않아도 나는 그가 누군지 안다
나는 오늘 가장 분노했지만
가장 아름다운 마음들을 아주 많이 보았다
얼마 후면 가장 큰 명절이고
그 어느 때보다 씀씀이가 늘어나는데
어떻게 이런 금원들을 제게 주실까
눈물이 납니다
제 손에 꼬옥 쥐어주시는
따뜻하신 마음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늦은 시각
감동의 마음을 일단이나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의 이런 따뜻한 마음과
애국적 영혼을 접하는
이 순간이 넘 행복해
자판기 글자를 천천히 두드립니다
아무도 싸우지 않으면
누군가가 싸워야 하겠지요
제 한 몸이라도 싸워야
따라 나서는 사람이 있겠지요
바로 이런 위치에
제가 서 있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함께 서 있는 것입니다.
2026.1.3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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