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휩쓸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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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26-02-06 23:07 조회2,2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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휩쓸리기엔 너무나 소중한 나

 

나는 세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문재인의 사람 중심을 빨 때

나는 한나라당과 박근혜 이기라고

성금 3억을 써서 광고를 냈다

 

2013.12. 박근혜가 대통령 하는 꼴을 보니

싹이 노랬다.

나는 박근혜가 강제 하야 당할 것이라는 글을 썼다

네이버 검색 순위 1위를 3일 간 연속했다

이 글을 썼더니 박근혜는 은인인 나를

검찰에 기소하라 했다

 

2019.11.경 나는 윤석열이

유일한 대권주자로 부상할 것이라 했다

모두가 나를 또라이라 했다

하지만 내 예언대로 윤석열이 대통령 됐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

그의 행동을 지켜봤다

그래서 나는 윤석열 역시 중간 하차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하차했다

 

윤석열 어게인 외치는 애국열사들 많다

하지만 나는 윤석열 같은 사람 다시 나타날까 두렵다

마지막 생명을 구하는 환자들의 희망인 대학병원

그런 대학병원이 다 파괴됐다

 

대학병원을 희망의 병원이게 한 고참 의사들

윤석열의 근거 없는 오기로 다 떠났다

대학병원에는 경험 없는 신참 의사들로 북적인다

더 이상 마지막 희망을 걸 수 있는 큰 병원이 아니다

의료계에서는 윤석열이 저주다

 

윤석열이

포퓰리즘으로 대통령 되기 위해

병사의 봉급을

4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렸다

사병의 실 봉급이 대위 봉급보다 높아졌다

내무반이 카지노장이 됐다

 

군 위관급 장교와

전자장비를 다룰 수 있는 고참 부사관들이

더럽다 하면서 제대를 했다

군이 속빈 강정이 됐다

날로 전자장비는 늘어나는데

그것을 다루는 장기복무자가 없다
전자장비들이 고철이 됐다

윤석열은 군을 파괴한 반역자가 됐다

 

 윤석열이 내란사건에서

무죄를 받아야 하는 것은 원칙이다

하지만 윤석열이 대통령 노릇을 잘했다는 것은

헛소리다

 

그는 마지막 환자들이 희망을 거는

대학병원에서 수술전문 의사들을 퇴출시켰다

전문의들이 개인병원들을 차렸다

대학병원의 수술팀이 해체된 것이다. 

그는 보건부를 장악한 빨갱이들에 놀아난 꼭두각시였다

 

박근혜가 집을 가압류 당했다

박근혜가 오갈 데 없을 때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나서서 25억이나 되는 사저를

구해주었다

박근혜는 지하에서 지상 2층에까지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

분수없이 너무 호강한 것이다

하늘의 선물이었다

 

그런데 박근혜가 25억 중 15억만 갚고

10억 원은 갚지 않았는데

10억 원에 대해 소송이 진행 중이라 한다

박근혜는 김세의가 자기를 소재로 하는 출판에서

충분히 10억을 받았을 것이라 의심하여

그가 진 빚 10억 원을 갚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모양이다

참으로 추하다

 

무일푼인 박근혜에게

김세의는 천사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김세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마음이 아프니까 김세의 마음이

우호에서 적대로 돌변했다

 

박근혜는 전두환 추징법을 설치하여

전두환과 그 가족들의 재산을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악랄하게 몰수했다

그 법에 의해 자신의 재산도 몰수됐다

그래서 박근헤는 무일푼이 되었다

 

박근혜는 내가 관찰하기에 늘 배은망덕했다

그가 이끄는 정당을 소수 정당에서 다수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 그리고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애를 쓴 어른들을

그는 싸가지 없게 대했다

 

윤석열이 그를 만나 우호의 제스처를 썼다

인간이라면 최순실을 사면시켜달라

특별히 요청할 수 있었다

재임기간에 최순실도 그를 도와주려 했을 것이다

가세연의 김세의도 그를 도와주려했다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박근혜가

비난조의 말을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저자거리 3등급의 아줌마 계급이다

 

솔직히

오늘 이 시각  내게는

윤석열은 빨갱이

박근혜는 부덕한 3류 여인이다.  

 

2026.2.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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