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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괴하려고 대통령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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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바우 작성일25-05-23 15:36 조회8,30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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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진영을 파괴 분열시킨 윤석열 "

 

윤석열이 취임 2년이 지나도록,종북 적폐세력은 털끗하나

건드리지 않고,지나는 것을 보고,우리가 잘못 보았구나 했다.

결국은 무책임한 계엄으로 국가는 혼란에 빠지고,탄핵 파면됐다.

 

윤석열은,계엄으로 조기대선을 만들어서,국가가 위기에 처했다.

파면된자가 야합과 야바위로 보수진영을 또 파괴하고 분열시켰다.

 

수십년을 국가에 충성한 군장성들과 경찰간부들을 감옥에 보내고도

윤석열은 대국민 사과 한마디도 없이,부하들에게 책임 전가만 했다.

 

올바른 국가관의,국가 통수권자라면,모든 책임은 본인이 진다,

부하들에겐 아무책임이 없다고, 대국민 담화를 했어야 한다.

한가하게 영화나 보러 다닐때인가,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다.

 

 

Emotion Icon윤석열과 김건희,이재명은 신속한 사법처리해야 평화가 온다.

Emotion Icon취임 2년후부터,윤석열,문재인 이재명은 한통속이라고 봤다.

 



 

댓글목록

탈출은지능순님의 댓글

탈출은지능순 작성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선관위 조사
2. 사법부 판결
3. 언론과 여론
4. 계엄령 고위 간부
이 세가지줃 단 하나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다루지 못했고 단 한 가지라도 중립이거나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되로 된것이 없습니다.
안탑갑지만 1979년 12.12를 가지고 1996년 12.12를 재판한 모습이 그려졌는데
그때와 지금에 차이가 있다면 좌파세력에 힘이 더 강래졌고 이젠 국가를 주무르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1980년대 김중대 사형을 못한것과 1996년 역사 왜곡으로 만든 사법부 판결문이 만들어 낸 대한민국이라 생각이듭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분석 잘하셨습니다.
오늘의 근원은 김대중을 살린것 부터,5.18사태가 나고 16년후에,
문민좌파 김영삼이,노태우로 부터 받은 3천억원의  죄값을 묻으려고
야합하여,광주사태가 5.18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였다고 생각한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대중과 김영삼의 죄를 묻고 현충원에서 파묘하는 날 대한민국의 역사가 올바르게 정리되었을 것압니다.
이해 당사자는 반대 하겠지만 그 길이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로 원복하는 길일 것입니다.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대한민국에서 만고역적 두마리
김대중과 김영삼
518이 민주화로 둔갑되고 쭈욱 저들의 적화목표대로 흘러왔다는 것이 오늘의 현실
전국에 흩어져서 모두를 교섭하고 침투하여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것에 성공을 했다는 것
이것이 바로 김일성의 비밀교시와 같은 맥락의 무서운 붉은 세력의 암약이 아니었을까?
이제 후회해도 소용이 없으니
선택한 자들은 이제 저들의 압박 속에서 피눈물 흘리며 통곡을 하겠지
국민은 없고 아니 사라지고 인민과 반동이 이 나라를 차지할 것이니
인민은 살것이고 반동은 반드시 처형되는 아픔을 겪을 것이라
오호 통제라
어린 것들이 너무 불쌍하다
우리네 낫살 처먹은 것들은 죽을 날 기다리지만 저들은 살날이 너무 긴 날들인데
어찌 견디어 살아갈까?
속이 너무 허하다
그래서인지 이런 푸념이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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